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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의 창구
사양 협의부터 시운전, 사후 지원까지 한 곳과 이야기하면 됩니다.

안녕하십니까. 주식회사 이앤에이 대표이사 김홍입니다.
자동화 설비는 도면대로 만든다고 끝나지 않습니다. 현장의 공정과 제품을 정확히 이해하고, 설계와 제어, 제작과 시운전이 하나의 흐름으로 맞물려야 비로소 제 성능을 냅니다.
이앤에이는 이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. 공정 검토와 기구 설계부터 전장 설계, PLC·HMI 프로그램, 제작·조립, 현장 설치와 시운전까지 나누지 않고 끝까지 맡습니다. 그래서 문제가 생겨도 원인을 빠르게 찾고 바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.
업종과 제품을 가리지 않고, 전국 어디든 직접 찾아가 설치하고 지원합니다. 늘 현장의 눈으로 먼저 고민하고, 약속한 품질과 납기를 지키는 믿을 수 있는 자동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설비 한 대에 여러 업체가 나눠 들어가면 업체 간 조율에 시간이 늘어납니다. 이앤에이는 하나의 창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맡습니다.

사양 협의부터 시운전, 사후 지원까지 한 곳과 이야기하면 됩니다.

설계와 프로그램을 직접 하기 때문에 현장의 변경 사항을 그 자리에서 반영합니다.

설계 의도가 제작과 프로그램까지 그대로 이어져, 계획한 대로 설비가 완성됩니다.

설계 단계부터 제어와 정비를 함께 고려해, 고장이 적고 손보기 쉬운 설비를 만듭니다.
구상 단계의 아이디어부터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.